[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담양군 여성자원봉사회에서는에서는 지난 23일 입맛 잃기 쉬운 여름철을 맞아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 열무 물김치를 담가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자원봉사자 30명이 동참해 김치를 담갔다.
특히 이날 봉사자들은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등 코로나19 방역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진행했으며 담근 물김치는 독거노인 등 이웃 500여 세대에 전달했다.
김삼순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봉사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양군 여성자원봉사회, 어려운 이웃 입맛 살리는 물김치 전달 코로나19 여파에도 이어지는 이웃 사랑 |
| 2020-06-24(수) 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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