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노인복지센터와 보성새마을금고가 함께하는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2020-06-19(금) 09:06
보성군청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행복노인복지센터에서는 최근 코로나 19로 인해 혼란스러운 날들이 장기화 되면서 국가에서는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중 이러한 상황을 이용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보성새마을금고와 함께 센터를 이용중인 어르신들에게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보성새마을금고 송기준이사장, 정재규전무, 정보미과장이 참석해 과거와 달리 보이스피싱 수법이 지능화 되고 예측하기 어려울 정도로 다양해져 가고 있어 피해 규모가 계속 늘어나고 있으며 최근 발생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사례 및 주요 범죄 수법등을 설명하고 금융감독원의 분석에 따르면 만 60세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및 전국 4개 광역시 환경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물관련 신기술 개발을 위한 실증화 사업에 협력고령층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피해 금액 및 횟수가 높은 것을 설명하며 어르신들이 보이스피싱 등에 금융사기를 당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방법을 강의 했다.

이에 행복노인복지센터에서는 보성군, 금융기관 등 유관기관단체와 협력해 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금융사기를 당하지 않도록 다각적인 활동을 실시, 피해 예방 활동을 진행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맞춤형 피해 예방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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