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곡성군이 모든 마을회관에 주민들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와이파이존을 구축하고 지난 16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그동안 곡성군은 다양한 목적으로 무료 와이파이존을 확대해왔다.
먼저 관광객 편의를 위해 섬진강기차마을 등 주요 관광지 16개소에 무료 와이파이존을 설치한 바 있다.
또한 읍면사무소 등 주요 공공장소 20개소에도 무료 와이파이존을 구축해 민원인들의 편의를 높였다.
하지만 주민들의 보편적 정보접근과 정보화 격차 해소를 위해서는 보다 일상적인 곳에 망을 구축할 필요가 있었다.
이에 따라 이번에 270개 마을회관에 무료 와이파이존을 구축한 것이다.
대부분 한정된 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하며 주민들이 마음 편히 인터넷을 비롯해 다양한 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곡성군, 모든 마을회관에서 무료 와이파이 빵빵 할아버지, 할머니도 데이터 걱정 없이 유튜브도 보고 랜선 라이프 |
| 2020-06-17(수) 0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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