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1897 만호동·123 알리미센터’ 연다 우리동네 역사알기, 마을주민 합창단, 중국어학당 수강생 모집 |
 | | ‘1897 만호동·123 알리미센터’ 수강생 모집 안내 포스터./목포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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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목포시 만호동에서 ‘1897 만호동 123 알리미센터’가 열린다.
만호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고 전라남도주민자치센터 특성화 공모사업으로 개최되는 ‘1897 만호동 123 알리미센터’는 7월 부터 9월 까지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상가 상인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교실은 우리동네 역사알기을 제외한 전액 무료이며 중국어 학당, 우리동네 역사알기, 마을주민 합창단이 진행된다.
중국어 관련 회화, 어학 및 우리동네 역사알기를 통해 목공예, 근대역사문화, 도시재생 교육 등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마을주민 합창단을 통해 여러 발성법 및 합창에 관한 교육 또한 받을 수 있다.
장명희 만호동장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목공예 등 직접 체험할 수 있고 주민합창단을 구성해 각종 행사 및 축제 참여와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외국어 소양기회를 늘릴 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접수 기간은 6월 8일부터 6월 26일까지 만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으며 사정에 의해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