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고흥군 은 코로나19 재유행 대비와 유해 해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 사전 예방을 위해 보건소와 읍면 515개소 자율방역단이 구성되어 5월부터 10월까지 주 2회이상 자체적으로 취약지역을 중점적으로 연무와 분무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유입차단을 위해 고위험시설인 요양원,PC방 군민이 많이 이용하는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등에 주기적으로 살균소독도 지속적으로 실시했다.
보건소는 하절기 방역소독을 대비해 지난달 읍.면을 순회하며 방역장비를 점검,수리했고 취약지에 설치돼 있는 해충퇴치기 47대도 일제점검완료 후 가동 중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 19가 우리군에 한명의 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생활속 거리두기 5가지 수칙을 준수하고 마스크는 필수착용과 철저한 손씻기 개인위생 관리와 함께 주변환경을 청결하게 관리 해 줄 것”을 당부하고 보건소, 읍면에서는 매일 자체적으로 취약지역을 중점적으로 방역 소독을 실시해 각종 위해 해충 등으로 인한 감염병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고흥군, 코로나19 완전차단과 하절기 일제 방역소독 총력 5월부터 10월까지 주 2회이상 취약지역 중점 |
| 2020-06-10(수) 14:53 |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