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기철 기자] 장성군이 하절기 방역 소독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의 예방과 함께 일본뇌염, 말라리아 등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조치다.
방역 소독은 인체 및 환경에 대한 위해성이 낮은 연무 소독과 분무 소독 방식을 주로 시행할 방침이다.
또 수풀이 많은 지역이나 하수구 등에 대해서는 연막 소독도 병행한다.
물이 고여 있어 모기가 산란하기 좋은 정화조 등에는 유충구제 약품도 투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의 방역과 함께 하절기에 유행할 수 있는 모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예방에도 집중해 군민의 건강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장성군 하절기 방역 소독 강화한다 코로나19 방역 지속…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 ‘집중’ |
| 2020-06-08(월) 1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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