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정우 기자] 광주동구자원봉사센터는 ‘청춘봉사니스트 볼런티어 시민학교’를 개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년들의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유발과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봉사활동 현장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청년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교육은 자원봉사의 의미와 다양한 형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시민학교는 5회에 걸쳐 MBTI를 활용한 내게 맞는 자원봉사 찾기 ‘안녕, 쓰레기’ 자원봉사 체험활동 자원봉사 기획 및 워크숍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 달 19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1시~4시까지 진행되며 수강생에게는 교육수료증과 봉사시간이 인정된다.
조상권 동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청년들이 자신들에게 적합한 자원봉사 영역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며 “젊은 청년들의 봉사활동 참여로 봉사영역이 다양하게 확대되고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봉사를 실천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구자원봉사센터, ‘볼런티어 시민학교’ 개강 청년주축 자원봉사교육…내 스타일 맞는 자원봉사 찾는다 |
| 2020-05-26(화) 1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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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 기자 김정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