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기아대책 호남본부, 서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놀이키트 150박스 전달

2020-05-24(일) 21:57
광주신세계와 기아대책 호남본부는 지난 22일 코로나19로 인해 등교 및 활동 등에 제약을 받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해 놀이 키트를 전달하고 있다./NGTV 제공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광주신세계와 기아대책 호남본부에서는 지난 22일 코로나19로 3개월이 넘도록 친구들도 못 만나고 학교도 못가고 집이나 지역아동센터에서 조심스럽게 활동하고 있는 아동들을 위해 놀이키트 150박스를 후원했다.

코로나19 희망친구<놀이편>의 구성은 아동의 연령에 따른 전문가의 추천 놀이물품 9가지 놀이 패키지로 동형감각UP입체 칠교 퍼즐+입체 볼로 수학놀이 블록세트, 졸리 목욕 크레용, 신기한 종이접기, 팔찌 디자이너, 다트 자석놀이, 야광 공룡피규어, 몽실몽실 그물 슬라임, 컬러링북, 학습가이드, 희망메시지 카드로 아동들에게 놀이를 통한 성장의 교구이다.
./NGTV 제공

임미숙 서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서구 관내에 신세계 백화점이 있어서 위치적으로도 감사하지만 항상 따뜻한 마음을 담아 아동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전하는 신세계와 기아대책에 감사하며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어려운 이 시기를 힘을 모아 잘 극복하고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김재형 기아대책 간사는 “아동들이 우리나라의 희망이며 꿈나무이다. 꿈나무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 기아대책의 역할중 하나입니다.” 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에게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미디어전남 홈페이지(http://www.mediajn.net)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dj289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