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광양시는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체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자 추가 모집을 통해 1개 대행업체를 신규로 지정하고 기존 6개 대행업체 총 7개 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안전모·안전 조끼 등 상수도 대행업체 전용 안전보호구 착용 의무화와 현장 안전관리 철저 등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긴급 사고 시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단수 등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향후 유기적인 협력체계로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개선사항 등 의견을 수렴했다.
김성근 상수도과장은 “수도급수공사 대행업자는 누수 등 신속 복구를 위해 지정하고 있으므로 대행업체는 시민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긴급복구반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광양시,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 7개 업체 안전교육 실시 상수도 긴급사고 계량기 신설공사는 대행업체를 불러주세요 |
| 2020-04-17(금) 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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