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코로나19로 교육공무직원 중증장애인 공개채용 면접시험 추가 연기

2020-04-10(금) 10:13
광주광역시교육청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광주시교육청이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단계로 유지되고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오는 25일 실시 예정이었던 2020년도 교육공무직원 중증장애인 공개채용 면접시험을 연기한다.

면접시험은 추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6월 말 이후 실시하는 방향으로 시험일정을 결정해 안내키로 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일정 연기는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단계로 유지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강화 등에 따라 수험생과 국민의 건강 및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의 일환이며 면접시험을 앞두고 있는 응시자들의 협조와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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