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봄나들이 나서기 쉽지 않은 요즘, 담양 용마루길에는 기분 좋은 봄기운이 가득하다.
담양군 용면에 위치한 용마루길은 담양호의 수려한 전경과 추월산, 금성산성 등의 경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수변산책 코스로 관광객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봄 향기 가득 머금은 담양 용마루길 |
| 2020-03-31(화) 1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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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봄나들이 나서기 쉽지 않은 요즘, 담양 용마루길에는 기분 좋은 봄기운이 가득하다. 담양군 용면에 위치한 용마루길은 담양호의 수려한 전경과 추월산, 금성산성 등의 경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수변산책 코스로 관광객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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