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호 수변길을 수놓은 진달래

2020-03-25(수) 13:14
장성호 수변길을 수놓은 진달래
[미디어전남 김기철 기자] 바람조차 잦아든 한적한 호숫길에 보랏빛 꽃잎이 드리워졌다.

장성호 우측에 조성 중인 수변 데크길 주위에 진달래가 피었다.

우측 수변길은 좌측 수변길과 옐로우출렁다리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어, 방문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우측 수변길의 길이는 총 2.6km로 데크길은 1.5km 가량이다.

한편 오는 5월에는 두 번째 출렁다리도 개통된다.

옐로우출렁다리에서 도보로 약 30분 거리인 용강리 협곡에 위치해 있으며 ‘황금빛출렁다리’로 명명됐다.
김기철 기자         김기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미디어전남 홈페이지(http://www.mediajn.net)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dj289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