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무안 운남농협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착한 임대료 인하 운동’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운남농협에서 임대 중인 카페 건물의 임대료를 3월부터 6월까지 당초 월 2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20% 인하했다.
이석채 조합장은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들과 고통을 분담하고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안 운남농협, ‘착한 임대료 인하 운동’ 동참 |
| 2020-03-20(금) 15:43 |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