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기철 기자] 천년고찰 백양사 경내 고불매에 마침내 꽃망울이 터졌다.
세찬 바람이 불어와 보는 이들 마음은 조마조마한데, 꽃송이들은 마냥 천진난만한 표정이다.
백양사 고불매는 호남 5대 매화 중 하나로 천연기념물 제486호에 지정되어 있다.
장성 백양사 고불매, 올해 첫 개화 |
| 2020-03-19(목) 1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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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김기철 기자] 천년고찰 백양사 경내 고불매에 마침내 꽃망울이 터졌다. 세찬 바람이 불어와 보는 이들 마음은 조마조마한데, 꽃송이들은 마냥 천진난만한 표정이다. 백양사 고불매는 호남 5대 매화 중 하나로 천연기념물 제486호에 지정되어 있다. 김기철 기자 김기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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