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영산강유역환경청 12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재 노후경유차 배출가스저감장치를 부착하는 정비업체를 방문하여 현장 운영 실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남병언 환경관리국장은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면 미세먼지를 50∼80%를 저감할 수 있다" 며 "노후 차랑 소유주들은 저감장치 장착을 솔선해서 대기 환경을 지키는데 동참하자"고 말했다
영산강유역환경청,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업체 현장점검 |
| 2020-03-12(목) 1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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