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기철 기자] 장성군에서 봄맞이 가로수 가지치기가 한창이다.
군도1호선과 지방도 734호선, 708호선 231km 구간의 약 3만 주 가로수 가지치기로 도시 경관이 더욱 산뜻해졌다.
장성의 가로수 수종은 단풍나무와 벚나무가 주를 이룬다.
장성의 봄, 산뜻한 가로 경관 |
| 2020-03-11(수) 13:00 |
|
김기철 기자 김기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미디어전남 김기철 기자] 장성군에서 봄맞이 가로수 가지치기가 한창이다. 군도1호선과 지방도 734호선, 708호선 231km 구간의 약 3만 주 가로수 가지치기로 도시 경관이 더욱 산뜻해졌다. 장성의 가로수 수종은 단풍나무와 벚나무가 주를 이룬다. 김기철 기자 김기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이 기사는 미디어전남 홈페이지(http://www.mediajn.net)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dj289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