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고흥군은 4일 남계택지지구 시행사인 승원 팰리체 김승구 대표가 코로나19 이웃돕기를 위해 마스크 1만개를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승구 대표는 “코로나 19로 전국민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인데, 기탁한 물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귀근 군수는 “마스크 구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에 다량의 물품을 기탁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우리군도 코로나19 극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흥군, 코로나19 극복위한 기탁 줄이어 기탁받은 마스크 관내 취약계층에 3만매 배부 |
| 2020-03-04(수) 1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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