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정우 기자] 광주 동구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한국외식업중앙회 광주광역시동구지회와 합동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방역활동은 코로나19로 손님이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증심사 지구 등 침체가 심한 상권 위주로 실시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와 주민의 불안감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동구, 관내 식당 민·관 합동 방역소독 한국외식업중앙회동구지회와 합동방역 |
| 2020-03-03(화) 1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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