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2020 에너지전’ 행사 잠정 연기


시, 6월 연기…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선제 대응

2020-02-11(화) 18:13
광주광역시청
오는 3월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키로 한 국제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 ‘SWEET2020 하늘바람땅에너지전’이 오는 6월3일부터 5일까지로 잠정 연기된다.

광주광역시는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확인됨에 따라 시민들의 불안감 줄이고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 대응으로 많은 인파가 몰릴 수 있는 전시회를 잠정 연기한다고 11일 밝혔다.

한편, 올해 15회를 맞는 ‘SWEET2020’은 광주시와 전남도 공동 주최, 김대중컨벤션센터, KORTA, 한국에너지공단 공동 주관으로, 국내외 신재생에너지 관련기업이 참여하는 신기술 및 제품 전시와 수출상담회 및 에너지원별 전문 워크숍 등 행사가 함께 열린다.
기자이름 /제갈대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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