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을 하루 앞둔 3일, 장성군 영천리 김종우 씨 댁 뒷마당에 핀 황설리화가 ‘봄 내음’ 가득한 노란 미소를 짓는다.
황설리화는 동지섣달 무렵에 피어서 납매(臘梅)로도 불린다. 잎이 돋아나기 전인 3월 무렵까지 은은한 향을 간직한다.
‘황설리화’, 옐로우시티 장성에 봄 알려 |
| 2020-02-03(월) 1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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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을 하루 앞둔 3일, 장성군 영천리 김종우 씨 댁 뒷마당에 핀 황설리화가 ‘봄 내음’ 가득한 노란 미소를 짓는다. 황설리화는 동지섣달 무렵에 피어서 납매(臘梅)로도 불린다. 잎이 돋아나기 전인 3월 무렵까지 은은한 향을 간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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