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식 시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비태세 점검

감염증 차단 총력 지시, 목포 6개 병원에 선별진료소 운영
시 비상방역대책반 및 역학조사반 24시간 가동

2020-01-29(수) 19:55
김종식 시장이 29일 시 보건소를 찾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차단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있다./목포시 제공
김종식 시장이 29일 목포한국병원 선별진료소와 시 보건소를 찾아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감염증 유입 차단에 행정력을 총 동원할 것을 강력하게 지시했다.

목포시는 질병관리본부, 전라남도, 의료기관 등과 핫라인을 구축해 지역사회에 대한 전방위적인 감시에 나서는 한편, 비상방역대책반과 의심환자 신고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는 있는 역학조사반을 24시간 가동하고 있다.

한편, 목포에는 한국‧기독‧중앙‧세안‧시의료원‧전남중앙 등 6개 병원에 선별 진료소가 설치됐다. 발열, 기침 등 의심증상 있을 경우는 질병관리본부(1339) 또는 목포시 보건소(061-277-4000)로 신고해야 한다.
기자이름 /제갈대종 기자
이메일 mediajn@mediajn.net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미디어전남 홈페이지(http://www.mediajn.net)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dj289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