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민주당. 이번에는 양향자”

문재인정부 성공, 광주경제 발전, 한국정치 혁신의 적임자

2020-01-28(화) 16:08
더불어민주당 양향자 예비후보(광주 서구을)가 28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21대 총선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있다./양향자 예비후보 캠프 제공
더불어민주당 양향자 예비후보(광주 서구을)가 28일 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문재인정부의 성공과 광주경제 발전, 정치혁신의 적임자는 양향자”라고 밝혔다.

양 예비후보는 이번 광주 서구을 총선을 ▲문재인정부 성공 ▲광주경제 발전 ▲한국정치 혁신이 결정되는 선거로 규정했다.

양 예비후보는 “광주는 문재인 정부를 만든 주역”이라며 “양향자는 지난 총선에서 비례대표·수도권 출마를 마다하고 광주에서 싸웠고, 대선 때는 광주선대위 상임본부장으로 앞장섰다”고 강조했다.

또한 양 예비후보는 “낙후된 경제를 해결할 전문성과 대안을 갖춘 후보”라며 “이번에 기회를 주면 반드시 광주경제에 큰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양 예비후보는 “내편 네편을 갈라 무조건 반대하고 발목 잡는 정치, 시민의 피해의식을 이용하는 지역주의, 시민의 도움이 되기보다 아쉬울 때만 찾는 정치는 더 이상 있어서는 안 된다”며 “내가 시민을 돕겠다고 나서는 정치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양 예비후보는 “이번에는 이기겠다”며 “문재인 정부와 서구을과 젊은이들을 위해 반드시 이기겠다. 이번에는 민주당, 이번에는 양향자!”라고 강조했다.
기자이름 /제갈대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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