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자년, 첫 날 힘찬 발 돋움

2020-01-01(수) 17:02
경자년(庚子年) 흰 쥐의 해 첫 날 전남 강진군 군동면 탐진강 하류에서 겨울을 나는 큰고니(천연기념물 제 201-2호)가 새해 꿈과 희망을 전하듯 수면 위를 힘차게 날아오르고 있다./강진군 제공


기자이름 /제갈대종 기자
이메일 mediajn@mediajn.net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미디어전남 홈페이지(http://www.mediajn.net)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dj289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