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권 상수원, 농약으로부터 안전하다
2019년 상수원(동복호, 주암호) 상류 인근 토양과 수질, 농약 성분(8종) 불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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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영산강유역환경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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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김상훈)은 2019년 관내 주요 상수원인 동복호와 주암호 상류 인근 토양과 수질에 대한 농약잔류(8종)를 조사한 결과, 전 지점에서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상수원 집수유역 농약잔류량 조사는 매년 상수원 주변 농경지로부터 농약성분 유출 여부를 조사하여 상수원 오염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상수원 상류지역에 대한 토지매수 사업이 시작한 ′03년 이후 현재까지 농약성분 불검출)
이번 조사에서는 동복호와 주암호 상류 인근 토양과 수질에서 농약성분 8종을 2회(상․하반기)에 걸쳐 호소별 10개 지점(농경지 토양 4개, 농경지 유출수 4개, 상수원 유입수 2개)에서 농약성분 8개 항목을 조사했다.(8개 항목 : 다이아지논, 카보퓨란, 클로로탈로닐, 아이소프로티올레인, 플루톨라닐, 트리사이클라졸, 알라클로르, 뷰타클로르)
이가희 환경관리국장은 “국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상수원수 확보를 위해 농약잔류량 조사를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