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전통된장 마을 햇볕에 익어가는 메주

2019-12-25(수) 13:56
25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전통된장마을 어머니들이 건조대에 걸어둔 메주가 제대로 말라가는지 정성을 들이며 살펴보고 있다./강진군 제공
영하로 떨어진 아침 기온과 달리 포근한 날씨를 보인 성탄절인 25일 전남 강진군 군동면 전통된장마을에서는 만들어진 메주가 발효실에서 숙성이 잘 되도록 뒤집어주고 건조대에 걸어둔 메주가 제대로 말라가는지 살피는 동네 할머니들의 정성이 이어지고 있다.
기자이름 /제갈대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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