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자 정의당 예비후보 전라남도 ‘우수 민원 메신저’ 선정 연간 50여건 민원 전달…전남도지사 표창
“고충 해결과 정책 대안 제시, 도민과의 가교역할 충실” |
 | | 이경자 (광양·곡성·구례 선거구)정의당 예비후보가 지난 20일 남악 스카이웨딩컨벤션에서 제10기 민원메신저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전라남도 우수 민원메신저로 선정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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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자 정의당 국회의원 예비후보(광양·곡성·구례 선거구)가 2019년 전라남도 ‘우수 민원메신저’에 선정돼 김영록 전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경자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전남도는 지난 20일 남악 스카이웨딩컨벤션에서 제10기 민원메신저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전라남도 민원메신저 송년간담회’를 열고 이경자 예비후보를 우수 민원메신저로 선정했다.
전남 민원메신저는 도민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고충 및 불편사항을 제보하며 도정 주요 정책 현장 참여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경자 예비후보는 올 1월부터 제10기 민원메신저로 활동하며, 50여건의 민원을 전달하고 대안 및 정책을 제안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우수메신저로 선정됐다.
한편 ‘누구나 동등하게 행복할 권리, 정치를 바꾸겠다’며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이경자 예비후보는 광양 중마동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일상 현장을 방문하며 지역민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