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내투어는 인기 방송인 박명수를 비롯한 출연자들이 정해진 비용내에서 알차고 즐거운 여행을 즐기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출연자들은 서로가 안내자가 되고 또는 관광객의 입장에 서서 투어를 만들어내며 로컬 관광지와 맛집 등 구석 구석을 발로 누비며 여행을 하는 방송이다.
봄의 도시 달랏, 연평균 18~24° 의 선선한 기온을 유지한다. 출연자들은 깨끗함에 반하고 동남아에선 보기 힘든 꽃으로 뒤 덥힌 환상적인 자연경관과 저렴한 물가에 놀라고 연신 먹고 즐기며 좌충우돌 하고 있어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불러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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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남에서도 전통을 자랑하는 여행기업 월드투어센터가 지난 8월부터 내년 3월까지 무안-달랏 노선을 매주 수·토요일에 운항하고 있어 여행객들이 편리하게 달랏을 여행할수 있다.
짠내투어 에서도 인천공항을 출발해서 나트랑을 거쳐서 달랏을 도착하기에 길에서 소비한 시간이 상당함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무안 출발 달랏 상품은 그런 걱정쯤은 접어두자, 다른 지역 출발노선은 호치민 공항을 통해서 입국하지만 월드투어센터가 내놓은 무안-달랏 여행상품은 달랏공항으로 직접 연결되기에 달랏에 도착하면 관광지 어느 곳이나 40분 안에 무조건 도착할 수 있어 쾌적하고 편안한 여행을 즐길수 있다.
베트남 달랏은 도시 전체가 푸르고 파랗고 하얗고 빨갛다. 도착하는 순간 눈과 코가 먼저 반응을 한다. 입을 통해 숨을 크게 빨아들이고 내 뱉어 보자, 가슴속이 시원해짐을 바로 느낄수 있을 정도로 공기가 맑고 깨끗하다.
달랏은 짜릿함과 편안함 황홀함 아름다움을 모두 느껴보고 올수 있다.
독특한 건축양식을 자랑하는 크레이지 하우스,베트남 마지막 황제 바오다이 국왕의 겨울궁전, 2300m를 자랑하는 케이블카를 타고 달랏의 전경을 감상한 후 만나는 죽림사원을 만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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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연인들간의 사랑을 이어주는 사랑의 계곡, 꽃의 도시 달랏을 대표하는 플라워가든, 달랏의 지붕이라 불리는 1950m 높이의 랑비앙 산 정상을 오르는 지프 투어의 액티비티와 가장 아름답기로 이름난 다탄라 폭포와 짜릿한 모노레일, 달랏의 랜드마크를 재현한 진흙공원 과 보트투어, 달랏역 출발하는 기차를 이용한 후 만나는 린푸옥 사원, 여행에서 빼 놀수 없는 현지 야시장 먹거리 투어 등 꼼꼼하고 이루 다 셀수 없는 알찬 여행 코스로 잘 짜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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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랑비앙산 트레킹도 즐겨볼수 있다. 2,167M 고도 의 신이 허락한 사람만이 오를수 있다는 랑비앙 침향 나무가 빽빽히 둘러 쌓인 밀림 숲길을 오르는 천영 황토산을 걸어서 만날수 있다.
달랏은 골프 코스 또한 빼어나다. 팰리스, 샴, AT1200 CC 등은 베트남 내에서도 손 꼽히는 골프장으로 유명하다. 깔끔한 그린관리와 다양한 페어웨이는 각 구장마다 독특하고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풍경과 코스가 다양하기로 정평이 나있다.
한편 달랏 여행과 골프 일정은 내년 3월 까지 매주 수·토요일 출발한다. 문의는 가까운 여행사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