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금곡영화마을’ 초 겨울 지금은

2019-11-28(목) 09:41
장성군 금곡영화마을의 초겨울 풍경이 아름답다 못해 마음 깊은 곳에 풍요로움 마저 감돌게 만든다./장성군 제공
축령산 산자락에 자리한 고즈넉한 마을, 장성군 금곡영화마을의 초겨울 풍경이 아름답다. 마을 입구에 멀뚱히 서 있는 키다리 감나무가 새빨갛게 익은 감을 내보이며 까치들의 방문을 기다린다.

금곡영화마을은 ‘태백산맥’과 ‘내 마음의 풍금’, ‘만남의 광장’ 등 영화 촬영지로 유명하다.
기자이름 /김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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