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광주개인택시운송조합 12대 이사장 선거에 출마하는 이길로 후보가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재선을 위한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후보는 지난 재임기간 동안 강력한 추진력으로 광주개인택시조합의 업권보호와 복지향상을 기여했다는 평이며 특히 광주광역시와의 협의를 통해 차량용 블랙박스 설치 지원을 이끌어 내는 등 뚝심있는 업무추진으로 조합원들로부터 많은 지지를 이끌어 내고 있다.
광주개인택시운송조합 이사장 선거는 오는 27일에 실시하며 임기는 3년이다.
이길로 광주개인택시운송조합 11대 이사장 재선 도전 |
| 2019-11-17(일) 1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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