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이겨내고 맺은 ‘귀한 결실’보성 벼 수매 현장

2019-11-12(화) 17:27
김철우 보성군수가 12일 벌교읍 봉림리에서 실시된 보성군 첫 수매현장을 찾아 수매중인 벼를 바라보며 농민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보성군 제공
김철우 보성군수가 12일 벌교읍 봉림리에서 실시된 보성군 첫 수매현장을 찾았다. 김 군수는 태풍과 장마 등 어려운 기상 생육 환경 속에서 귀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한 농민들을 격려했다.
기자이름 /제갈대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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