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보건대 실용음악과, 음악 통해 이웃사랑 실천

2019-10-05(토) 12:15
지난 3일 동아보건대 실용음악과 김규향 학과장과 학생 20여 명이 보성군에 위치한 작은자의 집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로하는 음악 봉사활동을 펼친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있다./김기철 기자
[미디어전남]김기철 기자=동아보건대학교 실용음악과(학과장 김규향)는 지난 3일 보성군 벌교읍에 위치한 작은자의 집을 방문해 음악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규향 학과장과 임보라 교수 및 학생 20여명이 참여했으며 병마와 싸우며 외로운 노년을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을 즐기던 한 어르신은 “함께 뛰고 놀며 웃을 수 있는 행복한 시간 이었다” 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김규향 학과장은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며 음악과 웃음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겠다.“ 며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 문화가 확산에 작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학과장과 학생들은 매월 1회 경로당과 요양병원 등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웃음을 드리고 있다.
기자이름 /김기철 기자
이메일 mediajn@mediajn.net
/김기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미디어전남 홈페이지(http://www.mediajn.net)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dj289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