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웅기 자은운수 대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 '화물자동차 운전자의 날'... 국토교통업무 발전과 지역 사회 봉사 공로 인정 |
 | | 제19회 화물자동차 운전자의 날 ‘국토부 장관상’에 선정된 김웅기 유한회사 자은운수 대표(왼쪽) 표창 후 백종기 전남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이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헤럴드신문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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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기 (유)운수 운송사업자 대표가 최근 서울 양재동 The-K 호텔에서 개최된 ‘제19회 화물자동차 운전자의 날’을 맞아 영예의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화물자동차공제조합 (신한춘 회장)이 주관하고 국토교통부(김현미 장관)가 후원으로 전국화물 연합회 공제조합 직원 및 화물연합회, 화물복지재단, 한국도로공사 관계자 등 내빈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치러졌다.
김 대표는 화물 운송사업을 경영하며 국토교통업무 발전과 화물 운송업 선진화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했다. 특히 그는 평소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했으며, 국토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평가이다.
또한 그는 목포여행사 대표이사, 목포 마리아회고 총동문회장, 목포대 총동문회장 등으로 활동하며, 소외된 이웃과 독거노인 어르신 등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에 앞장서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김웅기 자은운수 대표는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전남화물업계의 활성화와 선진교통문화를 위해 앞장서서 노력하고, 더 나아가 국토교통업무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도록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열린 ‘화물운전자의 날’ 행사는 해방 이후 우리나라 최초의 화물 운송사업 시작일을 기념해 지정됐으며, 내용과 규모 면에서 단연 교통 관련 업계 최고의 권위 있는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