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군 최초로 진행된 K-POP콘서트는 서울, 인천, 광주 등 대도시와 관내 학생 1만여명이 운집해 청소년들의 흥과 열기를 맘껏 발산했다.
이번 엑스포에는 20개국 165개사가 참가하였고, 작년대비 기업참여부스를 200여개 늘린 590개 부스를 조성하여 e-모빌리티 관련 기업을 모두 망라한 성공적인 엑스포로 자리매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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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캐나다·중국·도미니카 등 20개국 해외바이어들이 엑스포 현장을 찾아 181건의 수출상담을 진행하여 총 4,900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 8개의 학술행사와 정책설명회가 진행되어 산·학·연·관이 함께하는 e-모빌리티 산업의 특성을 잘 살리는 대목도 주목할 만했다. 현대자동차가 참여한 공유서비스 활성화 포럼, e-모빌리티산업 중앙부처 정책발표회, 스마트 모빌리티 인공지능 포럼 등을 통해 e-모빌리티의 발전방향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등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지난해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설부분도 눈길을 끌었다. 전면 LED 정보제공이 가능한 부스테이너, 초대형 미디어타워, 로봇커피, 3D입체 주제영상관, 인포아트월 등 최첨단 기술이 접목된 시설물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