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K-pop 열기로 ‘들썩’ 8팀 아이돌가수 공연에 관람객의 폭발적 호응 이어져 |
 | | 아이돌 그룹 에이프릴이 28일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행사장에서 화려한 무대매너로 공연장을 들썩이게 하고있다./영광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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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28일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개최 전부터 가장 큰 기대를 모았던 K-pop 콘서트가 많은 관중들의 환호성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국내 인기아이돌 8팀의 화려한 공연으로 2시간동안 쉴 새 없이 진행된 K-pop 콘서트는 B1A4의 인기멤버 산들과 배우 김다예가 사회를 맡았고 온앤오프의 공연을 시작으로 비와이, 에이프릴, 산들, JBJ95, 틴탑, 현아, SF9 등 인기아이돌의 순서로 이어졌다.
공연 중간에는 개막식에서 선보였던 드론공연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였고 관람객의 환호성이 끊이지 않아 불야성을 이루게 했다.
이번 K-pop 콘서트를 통해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는 딱딱한 산업박람회의 이미지에서 탈피해 각종 수준 높은 문화행사와 융합된 종합전시회로서의 위상을 높이게 됐다. 한 K-pop 콘서트 관람객은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에 방문하여 신나는 체험을 즐기고 여러 e-모빌리티 제품에 대한 정보와 산업전반의 흐름을 볼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가까운 영광에서 K-pop 스타를 만나볼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추억을 남겼다.”며 만족스런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