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18일 전라남도혁신박람회 개막행사에 참석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김종식 목포시장을 비롯한 도내 시장․군수 등 주요 내빈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목포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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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정책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열리는 제1회 전라남도혁신박람회는 ‘기억의 터전 위에, 혁신!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9월 18일 부터 20일 까지 목포 원도심 근대역사문화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 | 지난 18일 제1회 전라남도혁신박람회가 열리는 목포 원도심거리가 축제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제갈대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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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18일 목포 원도심 빈상가를 이용해 꾸며놓은 목포 혁신전시관 및 쉼터./제갈대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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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18일 목포 원도심 빈상가를 이용해 공간.공공서비스 혁신관을 함께 이루고 있는 각 지자체 관계자들이 관광객을 맞이 하기에 앞서 최종 점검을 하며 의견을 나누고 있다./제갈대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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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는 체육관이나 텐트에서 진행되는 일반적인 박람회와는 달리 원도심의 빈집과 빈상가를 홍보부스로 활용하는 혁신적인 방식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 | 지난 18일 전라남도혁신박람회장을 찾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김종식 목포시장 등 각 지자체장들이
목포 구 도심 빈 건물을 리모델링해 마련된 지역 혁신 홍보부스를 돌아보고 있다./목포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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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시군 및 정부의 혁신 우수사례와 정책 등을 선보이는 전시관은 빈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전남혁신관(구. 화신백화점) △정부혁신관(구. 양곡창고 A동) △행정혁신관(구. 양곡창고 B동) △공간혁신관(구. 박석규미술관 1층) △공공서비스혁신관(구. 박석규미술관 2층) △디지털혁신관(구. 한미곡물상회·대광오토바이)으로 구성됐다.
한편 박람회 기간 행사장 인근에 위치한 목포근대역사관을 무료 관람 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