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천연기념물 제366호 담양군 관방제림에 가득 핀 옥잠화 꽃송이들이 여행객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아름다운 꽃과 우아한 향기로 가을을 부르는 옥잠화는 꽃봉오리가 마치 옥비녀를 닮아 그 이름이 붙었다. 향기가 짙은 꽃이 저녁에 활짝 피었다가 다음날 아침에 진다.
담양 관방제림에 펼쳐진 새하얀 옥잠화 |
| 2019-08-28(수) 21:18 |
|
![]() |
| ||||||||||
[담양=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천연기념물 제366호 담양군 관방제림에 가득 핀 옥잠화 꽃송이들이 여행객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아름다운 꽃과 우아한 향기로 가을을 부르는 옥잠화는 꽃봉오리가 마치 옥비녀를 닮아 그 이름이 붙었다. 향기가 짙은 꽃이 저녁에 활짝 피었다가 다음날 아침에 진다.
| ||||||||||||||||||
| 이 기사는 미디어전남 홈페이지(http://www.mediajn.net)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dj2891@hanmail.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