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병의 고장 보성서 열리는 명량 이순신리더십 캠프

2019-08-08(목) 19:31
8일 보성군 방진관을 찾은 충남 서산시 중학생들이 해설사의 설명을 듣고있다./보성군 제공
[보성=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8일 보성군 방진관을 찾은 충남 서산시 중학생들이 조선시대 수군복장을 입고, 해설사가 설명하는 이순신 장군의 공적에 대해 귀 기울이고 있다.

이순신 장군은 보성군 열선루에서 선조에게 ‘금신전선상유십’ 장계를 올리고 군량미와 수군을 모병한뒤 명량해협으로 출전해 12척의 배로 133척의 일본 수군을 물리치는 해전사에 길이 남을 공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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