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2019-07-16(화) 10:54
지난 16일 강진 고성사(高聲寺) 오르는 길가에 화사하게 만개한 수국 물결로 가득하다./강진군 제공
[강진=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지난 16일 다산 정약용의 강진유배 시절 혜장스님과 교우한 곳으로 잘 알려진 전남 강진군 강진읍 보은산의 천년고찰 고성사(高聲寺) 오르는 길이 화사하게 만개한 수국물결로 여름정취를 물씬 풍겨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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