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룡강에 피어오른 ‘황련’ |
| 2019-07-14(일) 15:09 |
|
[장성=미디어전남]김기철 기자=장성 황룡강에 노란 ‘황련’이 고귀한 자태로 피어있다. 연꽃은 진흙 속에서 피어나지만 결코 더러운 흙탕물이 묻지 않는다하여 ‘처염상정(處染常淨)’이라 불린다. 연꽃의 꽃말은 순결, 신성, 청정이다.
![]() |
| ||||||||||
[장성=미디어전남]김기철 기자=장성 황룡강에 노란 ‘황련’이 고귀한 자태로 피어있다. 연꽃은 진흙 속에서 피어나지만 결코 더러운 흙탕물이 묻지 않는다하여 ‘처염상정(處染常淨)’이라 불린다. 연꽃의 꽃말은 순결, 신성, 청정이다.
| ||||||||||||||||||
| 이 기사는 미디어전남 홈페이지(http://www.mediajn.net)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dj2891@hanmail.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