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이름을 잊지 않겠습니다”

함평군 신광면 관내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

2019-07-11(목) 10:39
함평군 신광면의 한 가정에서 포즈를 취하는 어르신 뒤로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또렷히 보인다./함평군 제공
[함평=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전남 함평군 신광면(면장 장경훈)은 지난 1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복지기동대와 함께 지역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14명의 자택을 방문,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고 나라와 후손을 위한 국가유공자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국가보훈처와 연계해 추진되는 이 사업은 국가유공자 자긍심 제고 및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2021년까지 6․25 참전유공자 등 모든 국가유공자 자택에 명패가 부착될 예정이다.
기자이름 /제갈대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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