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벗어난 문화체험으로의 초대 국립남도국악원 주말문화체험 운영 중 |
 | | 국립남도국악원 운영하는 주말문화체험 참가자들이 강강술래를 하고있다[사진=국립남도국악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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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 국립남도국악원(원장 정상열)은 지난 3월부터 “2019 주말문화체험”을 운영 중이다.
“2019 주말문화체험”은 매주 금~토 1박 2일 일정으로 명인·명창에게 직접 국악을 배울 수 있는 국악배우기, 흥겨운 국악공연과 진도지역 관광명소를 탐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은 7회차 5월 31일~ 6월 1일, 8회차 7~8일, 9회차 14~15일까지 이루어지며신청은 국립남도국악원 홈페이지를 통해 매회 선착순 40명까지 가능하다.
“2019 주말문화체험”은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국악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삶에 대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개인 또는 가족단위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편하게 왔다 갈 수 있는 체험이다.
자세한 정보는 국립남도국악원 장악과(061-540-4038)와 누리집(
http://jindo.gugak.go.kr)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