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예술시장, ‘보장 보장’ 구경오세요” 상설문화공연, 레지던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가족과 즐기는 야시장 풍경 |
 | | 맛, 멋, 예술을 더한‘보장 보장’둘째 달 운영 프로그램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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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미디어전남]윤미혜 기자=대인예술시장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맛, 멋, 예술을 더한 ‘보장 보장’ 둘째달을 운영한다.
대인예술시장 상설문화공연 프로그램인 ‘예인열전’에서는 어른·어린이 모두 동심의 세계로 이끌어낼 퍼포먼스 중심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260인치 요술풍선으로 보여주는 ‘꿈과 희망을 주는 벌룬쇼’ ▲‘버블타이거’의 ‘버블매직쇼’ ▲토이 피아노 연주자 ‘앙상블슈’의 ‘미니 피아노 콘서트’ 등이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5월18일과 25일 열리는 야시장에서는 대인예술시장 레지던스 프로그램인 ‘묘수’에 참여작가 정재엽, 양세미, 전준모, 정혜진, 윤석문 등 5인이 합류해 예술가존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보인다.
이들 작가는 자신의 대표 작품과 부채를 콜라보해 아트상품으로 제작·판매하는 등 대인예술시장 레지던스 작가로서 작품 활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새로운 프로그램도 눈에 띈다. 한평갤러리에서는 광주 청년작가 3인을 초대해 5월 주제 ‘보장보장’에 맞춰 인간의 내면을 심안을 통해 바라보는 ‘LOOK’전이 운영된다.
‘대인상상공유팩토리 한 수’는 평일 직장인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일상생활에서의 필요한 상식이나 기술을 유쾌하게 배워볼 수 있다.
5월 주제는 사진 이론와 실습을 배우는 ‘시장ZOOM IN’, ‘명작의 숨은 이야기’, ‘가구 진짜 잘 고르는 방법’, ‘스티븐 스필버그는 어떻게 ET를 만들었나’ 등이다. ‘한 수’는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이후 열린다.
이 밖에도 대인예술시장 내 다국적 밴드 드리머스 공간에서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차별과 편견 없는 세상을 꿈꾸는 ‘Break the Wall Concert’가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과 5·18민주화운동의 달의 의미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방문해 즐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의는 대인예술시장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062-233-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