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FC4사업부, 지역 자생단체와 ‘학교정원만들기’ 사업 진행

매달 다양한 사회공헌 봉사활동 활동 전개
입시와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 꽃과 나무 선물

2019-04-15(월) 07:50
'학교정원만들기' 사업 일환으로 삼성생명FC4사업부 임직원, 봉선2동주민자치위원회와 문성고등학교 교사 및 학생들이 1300본의 나무와 꽃을 식재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광주광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공]
[광주=삼성생명FC4사업부는 지난 4월 13일 임직원 및 지역주민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남구 문성고등학교에서 ‘학교정원만들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광주광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삼성생명FC4사업부, 십시일반나눔마을학교가 공동 주관하였으며 봉선2동주민자치위원회, 문성고등학교 교사 및 학생들이 참여했다.

‘학교정원만들기’ 사업은 지속가능한 광주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실천과제(Action Plan) 광주 5차의제(2017~2021)를 추진하기 위한 활동으로 입시와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 아름다운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정원을 선물함으로써 청소년기 학생들에 안정과 휴식을 주기 위한 차원으로 기획됐다.

정원만들기에 사용된 나무와 꽃은 총 1,300본으로 관목류 300본(장미 등 3종), 초본류 1,000본(펜지 등 6종)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한 삼성생명FC4사업부 황은하 코디는 “삼성생명 FC4사업부는 그동안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기업의 CSR(사회적책임)을 지역에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협업하여 더 의미 있는 활동을 전개할 예정” 이라며 “앞으로도 삼성의 사회적책임 실천을 위해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 이라고 밝혔다.
기자이름 /윤미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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