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테러 크라이스트 처치 사원 총격 49 명 사망

2019-03-15(금) 17:27
뉴질랜드 경찰국장인 마이크 부시는 금요일 두 곳의 크라이스트처치 모스크에 대한 공격 용의자로 경찰이 4명을 체포했다고 말했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 처치에있는 두 사원에서 총 49 명이 사망하고 최소한 20 명이 부상 당했다.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는 호주 시민권을 가진 총기 난사범을 "극우파 우익"테러리스트라고 말했다.

뉴질랜드 경찰은 총 3 명의 남성과 1 명의 여성이 총격 사건과 관련해 구금됐다고 밝혔다.

뉴질랜드 총리 Jacinda Ardern은 뉴질랜드의 "가장 어두운 날"중 하나라고 말했다.

마이크 부시 (Mike Bush) 뉴질랜드 경찰 국장은 두 곳에서 "다중 사망자 (multiple fatalities)"가 보고됬다고 말했다.

당국은 추가 통보가있을 때까지 도시의 모든 회교 사원들이 폐쇄 될 것을 권고했다.

무장 경찰도 크라이스트 처치에있는 파파 누 고등학교에서 목격 됐다.

용의자는 자신의 의도를 개략적으로 밝히는 선언문을 발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또한 모스크에서 희생자를 쏜 것처럼 머리에 장착 된 카메라로 페이스북 생중계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경찰은 시민들에게 "극도로 비참한"내용을 온라인에 공개하지 말 것을 요구했다. "극도로 비참한"내용을 온라인에 공개하지 말 것을 요구했다.

페이스 북은 다수의 페이스 북과 Instagram 계정을 삭제하고 그 영상물의 사본을 삭제하려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질랜드 당국은 이번 사건은 명백한 테러범의 공격이며 치밀하게 계획된 범죄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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