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제 행정부시장, 안전한 설맞이 현장 점검

CCTV통합관제센터, 119안전센터, 남부소방서 방문하여 격려
운영현황 청취, 화재안전 종합대책 추진사항 등 점검

2019-01-30(수) 17:03
정종제 행정부시장이 30일 오전 CCTV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현황을 보고 받고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사진=광주광역시 제공]
[광주=미디어전남]윤미혜 기자=정종제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이 설 명절을 대비해 30일 오전 CCTV통합관제센터와 남부소방서를 방문해 운영상황을 점검했다.

먼저 109명의 관제요원과 공무원이 근무하고 있는 서구 화정동 CCTV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관제상황실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CCTV 5020대의 통합운영 현황을 살폈다.

정 부시장은 “범죄예방과 사건·사고 발생시 경찰과 119상황실에 신속한 정보를 제공해 상황대응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남구 송하동 남부소방서와 송하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소방서 주요 업무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설 명절 대비 화재안전 종합대책 추진상황을 점검에 들어갔다.

또 119재난대응단, 구조대, 소방차량 차고 등 소방서 청사를 돌아보며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정 부시장은 “설 명절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기간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해 초동조치와 출동태세를 확립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설 연휴기간 성묘와 의료, 청소와 교통 등 6개 반 14개 분야의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기자이름 /윤미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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