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우 보성군수, “명절 장보기는 전통시장에서…”

2019-01-29(화) 23:24
29일 김철우 보성군수가 벌교 오일장에 있는 떡방앗간을 찾아 한 아주머니와 눈빛을 맞추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김이 모락모락 피어 오르는 갓 뽑아낸 가래떡이 맛깔스러움과 명절이 다가옴을 느낄수있게 해줘 벌써 고향에 도착한 듯 마음이 따스해진다 [사진=보성군 제공]
[보성=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김철우 보성군수가 29일 벌교 오일장을 찾아 차례상에 올릴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있다. 군은 명절을 맞이하여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날 장보기 행사에는 김철우 군수를 비롯한 보성군의회, 관내 기관단체 임직원, 공무원, 상인회 등 100여 명이 함께했다.

다가오는 2월 2일(토)에는 보성읍 녹차골 보성향토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기자이름 /제갈대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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