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해돋이 명소 율포솔밭해수욕장 3만 명 운집, 새해 첫 일출 장관

2019-01-01(화) 16:08
보성 율포솔밭해수욕장 백사장에 희망을 가득안은 2019년 첫 일출이 솟아 오르고 있다[사진=보성군 제공]
[보성=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보성군 율포솔밭해수욕장이 2019년 기해년 첫 일출을 보기 위해 주최 측 추산 3만여 명의 관광객이 몰리며 전남 최고의 해돋이 명소로 부상했다.
일출을 보기위한 3만여 명의 관광객이 보성 율포솔밭해수욕장 백사장을 가득 메워 보성군은 명실공히 일출 명소로 떠 올랐다[사진=보성군 제공]

운집한 인파가 백사장에 가득메워 또 하나의 장관이 연출되고 있다.

이날 해돋이 행사는 보성라이온스클럽이 주관해 떡국 3000인분을 준비하고 소망풍선 날리기, 축하 공연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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