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강진군 마량면 서중마을 인근 바닷가에서 바다 일을 마친 노부부가 수확한 석화를 경운기에 싣고 집으로 향하고 있다.
그 길 뒤로 붉게 물든 노을이 한 폭의 그림이다.
쉼이 있는 그 곳으로 |
| 2018-12-26(수) 1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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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강진군 마량면 서중마을 인근 바닷가에서 바다 일을 마친 노부부가 수확한 석화를 경운기에 싣고 집으로 향하고 있다. 그 길 뒤로 붉게 물든 노을이 한 폭의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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