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선 전, 국회 부의장, ‘2018 제1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 대상 수상

2018-12-17(월) 20:38
지난 14일 광주 서구 라붐웨딩홀에서 열린 ‘2018년 호남을 빛낸 인물 대상’에서 박주선 전, 국회 부의장이 정치부문 ‘의정’ 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박주선 전 국회 부의장은 지난 14일 광주 서구 라붐웨딩홀 2층 연회장에서 열린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가 주최한 ‘2018 제1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정치부문 ‘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2018 제1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은 호남발전에 공헌한 인물 중 사회 각계각층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를 대상으로 협회 기자단과 각 분야 교수 및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들이,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와 평가를 통해 선정하여 시상하는, 호남지역 인물대상 최고 권위의 상이다.

박주선 전, 국회 부의장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국가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에도 큰 공을 세웠으며, 국회 부의장 재직 시 우리지역의 숙원사업을 해결하는 등 훌륭한 의정활동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14일 광주 서구 라붐웨딩홀에서 열린 ‘2018년 호남을 빛낸 인물 대상’에서 박주선 전, 국회 부의장이 정치부문 ‘의정’ 대상을 수상하고 수상소감을 하고 있다.

박 전 부의장은 “이 상은 호남을 빛내는 역할을 하라는 사전에 격려내지 성원을 담아서 주신 상으로 알고, 저에게는 수상의 영광도 있지만 호남을 빛내게 할 의무와 사명, 부채를 않고 오늘 상을 수상했으며, 지금 호남이 빛이 나고 있지만, 이정도 빛으로는 조금 부족하고 더 환한 빛이 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우리 동지들과 함께 해 나가겠습니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2018년 제1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은 지난 3개월 동안 후보자 추천을 받아 12개 분야에서 46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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