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에 즐기는 뜨거운 노천욕

보성 바다 전망과 함께하는 겨울 로망

2018-12-07(금) 16:16
7일 보성군 율포해수녹차센터 3층 따뜻한 노천탕에서 한 가족으로 보이는 이들이 한데 어우러져 몸을 담그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사진=보성군 제공]
[보성=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대설인 7일 보성군 율포해수녹차센터 3층 노천탕에서 한 가족으로 보이는 이들이 한데 어우러져 몸을 담그고 있다.

율포해수녹차센터는 보성군 회천면에 지난 9월 문을 열었으며, 시원하게 펼쳐진 회천 바다를 보며 노천욕을 즐길 수 있는 종합 힐링 센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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